부산 헬스보이짐 하단점 다녔던 후기
(다닌 지 좀 돼서 제 기억과 현재의 상황이 다를 수 있습니다)
부산 지하철 1호선 끝자락 하단역 1번, 3번 출구 사이
을숙도방면
<넓이>
★ ★ ★ ☆ ☆
적당히 넓음
그러나 기구 수가 많고 사람도 많아서 좁음...
스트레칭 공간의 넓이도 적당함
개인PT존이라고 있는데 다 같이 씀
개인 사진찍는 공간이 있는데 한 번도 안 들어가 봄( 방이 하나 있는데 거울 있음)
<기구>
★ ★ ★ ☆ ☆
다양한 기구가 많긴한데
기구 사이 간격이 너무 좁음
특히 밴치 프레스는 너무 붙어있어서 위험하다라는 생각도 들었음
<탈의실 및 샤워실>
★ ★ ☆ ☆ ☆
탈의실 넓이 적당함
샤워실
샤워 부스? 공간이 구분돼있음 / 다닥다닥 붙어있지 않다는 뜻
샤워기가 푸시형임 / 물이 몇 초 나오다가 끊김 / 자주 눌러줘야 됨(불편함)
겨울철에 온수가 잘 안 나옴
엄청 차가운 물이 나온다는 건 아닌데 아무튼 따뜻한 물 잘 안 나오고, 물이 나오다 말고... 샤워하다가 자주 빡침
가끔씩 곳곳에서 분노의 연속 푸시 소리가 들리곤 했음
<운동복 대여>
★ ☆ ☆ ☆ ☆
달에 1만 원씩 몇 달치를 한 번에 계산해야 됨 / 12개월 등록이면 최소 6개월 결제
바지에 구멍난 경우가 많음
짜증나서 일부러 구멍난 거 알아도 입고하다가 남한테 내 속살 보이고 나서 고소할 수 있을까 이런 상상도 해봤음
돈 내고 입는데 이래도 되나...
<가격>
★ ☆ ☆ ☆ ☆
비쌈 / 돈돈돈돈 거리는 거 같음 (헬스장 수익 구조상 어쩔 수 없긴 함..)
<이벤트>
입구에 뭔가를 자주 적어놓긴 하던데
여느 헬스장과 마찬가지로 기간 한정 몇 개월에 얼마 이런 프로모션들이 대부분이고
전국적인 프렌차이즈 대상으로 몸 만들기 챌린지를 해서 1등한테 상금 주는 이벤트가 대표적인듯
<트레이너>
★ ★ ★ ☆ ☆
잘 가르쳐 주는 거 같음
그리고..
개인적으론 잘 모르겠던데,
지인이 근방 헬스인들 커뮤니티 단톡방?에 들어가 있었는데 헬보짐이라 부르며 별로 평이 안 좋다함
개업 초기에 잘 돼서 하단에 한 곳을 더 만드니마니 했는데
평이 안 좋아지고 매출이 줄면서 그 얘긴 들어갔단 말도...
트레이너들이 싸가지가 없다 이런 말도 있던데.. 인식이 안 좋은 듯.. 잘 모르겠음
(트레이너들 대부분 억지로라도 친절하지 않나?)
달에 무료 PT 3회던가 4회던가 해준다고 적어놨는데,
트레이너들이 회원들을 다 감당할 순 없기 때문에 받기 힘듦. (그런 게 아닐까하는 개인적인 생각)
순차적으로 해주는 거 같던데,
여느 헬스장과 마찬가지로 무료 PT 3회를 받아보면 유료 PT영업이 들어오는데 안 한다하면 그 뒤론 연락 없는듯
<분위기>
젊은 사람들이 많음 / 중년층이 거의 없음
<위치>
★ ★ ★ ★ ☆
부산 지하철 1호선 하단역 1번, 3번 출구 사이에 바로 있음
<주차>
★ ☆ ☆ ☆ ☆
옥상에 주차장이 있긴한데 그리 넓진 않음
1시간 정도 무료 주차였던 걸로 기억함 ( 아닐 수도...)
헬스장 근처에 골목들이 있는데 불법주차 단속을 한다고 들었음
주차 별로임